첫 번째 글을 보면서 투명 디스플레이가 신기하고 예뻐보이기는 하지만 개인 사생활 침해등, 특히 노트북에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극히 컨셉 모델에 가깝다는 저자 및 여러분들의 의견에 심히 공감하였습니다.
하지만 두번째글, 그리고 특히 두번째 글에 링크된 "건물 한면에 QR 코드를 입힌 사례" 를 보면서, 오호라 투명 저 너머에 보이는 것과 노트북 화면에 보이는 것이 합성되어 하나의 정보를 이룬다면, 결코 쓸모 없는 것은 아니겠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ㅎㅎ 바로 떠오르는 생각이 원본 서명이나, 도장과의 대조 같은 것이었습니다. 역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트북에는.... ㅋㅋ, 그러나, 일단 투명 디스플레이가 대중화 된다면 노트북 사용자에게 필요한 투명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서비스나 어플이 많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떤 분의 "앞에 넘이 야동보는지 공부하는지 잘 보이겠네요" 라는 댓글에 또 이런 뜬금없는 생각이 듭니다. ( "학원, 학교 등의 컴퓨터 강좌 교실에 투명 디스플레이 보급을 적극 추천합니다. ^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