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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에 해당하는 글 4건
2010/01/14   투명 Display 그리고 Augmented Reality(증강현실, AR)
2010/01/12   64bits(x64) Windows OS 에 32bits(x86) 응용 프로그램 배포하기
2010/01/06   NFS & Eclipse & CDT & Intellisense
2010/01/04   행복에 대해 생각하며


투명 Display 그리고 Augmented Reality(증강현실, AR)

오늘 재미있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주제의 두 글을 보다, 이 글들의 내용이 서로 상호 작용하여,
각 글을 개별적으로 읽었을 때와, 함께 읽었을 때 서로 다른 결론에 도달하게 된 경험입니다.
나름 소중한 경험인것 같습니다.

먼저 첫번째는 자주 가는 포럼의 게시판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 보게된 글입니다.
"투명 AMOLED 노트북,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다"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는 댓글에도 있듯 충분히 해결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글은 정기적으로 구독하고 있는 사이트의 이메일 메거진을 통해 접하게된 글입니다.
"신문이나 잡지, 방송 등에서 증강현실 활용 : 에스콰이어 AR특집"

첫 번째 글을 보면서 투명 디스플레이가 신기하고 예뻐보이기는 하지만 개인 사생활 침해등, 특히 노트북에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극히 컨셉 모델에 가깝다는 저자 및 여러분들의 의견에 심히 공감하였습니다.

하지만 두번째글, 그리고 특히 두번째 글에 링크된 "건물 한면에 QR 코드를 입힌 사례" 를 보면서,
오호라 투명 저 너머에 보이는 것과 노트북 화면에 보이는 것이 합성되어 하나의 정보를 이룬다면, 결코 쓸모 없는 것은 아니겠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ㅎㅎ 바로 떠오르는 생각이 원본 서명이나, 도장과의 대조 같은 것이었습니다. 역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트북에는.... ㅋㅋ,
그러나, 일단 투명 디스플레이가 대중화 된다면 노트북 사용자에게 필요한 투명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서비스나 어플이 많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떤 분의 "앞에 넘이 야동보는지 공부하는지 잘 보이겠네요" 라는 댓글에 또 이런 뜬금없는 생각이 듭니다.
( "학원, 학교 등의 컴퓨터 강좌 교실에 투명 디스플레이 보급을 적극 추천합니다. ^__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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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AR, 증강현실, 투명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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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bits(x64) Windows OS 에 32bits(x86) 응용 프로그램 배포하기
Window XP 32bits 개발 환경에서 컴파일한 .NET 응용 프로그램을 64bits Vista 가 설치된 컴퓨터에서 실행하니 프로그램이 설치된 디렉토리에 해당 DLL이 존재하지만 해당 DLL을 찾을 수 없어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파일이나 어셈블리 중 하나를 로드할 수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 구조는 .NET 3.5 에서 돌아가는 WPF 기반의 응용 프로그램에 통신 모듈은 C++/CLI DLL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프로그램 이었다.
이 C++/CLI DLL 라이브러리는 또한 Native로 된 C++ DLL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있었다.

보통 32bits OS에서 위 에러는 해당 CLISocketLib.dll에서 C++ Runtime Library를 사용하는데 해당 버전의 Runtime 라이브러리가 설치되지 않았을 경우 발생했다. 따라서, Runitme Library만 설치해주면 해결되었던 문제 인데, 이번에는 x64용 과 x86용 Runtime Library를 설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위 문제가 발생하였다.

결론은 메인 응용 프로그램인 WPF 응용 프로그램은 64bits 모드에서 동작하는데 반해, C++/CLI DLL은 32bits 모드에서 동작하도록 컴파일 되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결국 최선의 해결책으로 WPF 응용 프로그램이 32bits 호환 모드에서 동작하도록 강제하여 컴파일 하여 배포함으로서 문제를 해결하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위키페이지에 정리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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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64bits, C++ runtime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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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S & Eclipse & CDT & Intellisense

Eclipse 및 Visual Studio의 Intellisense에 익숙해지면 vim의 강력하고 멋진 기능에도 불구하고,
코드 작성시 무척이나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제가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Case 1 : NFS(cygwin) + Visual Studio
Case 2 :  NFS(cygwin) + Eclipse + CDT + cygwin build(gdb)
   (Eclipse, CDT 및 cygwin 설치 자세한 방법은 구글링을 통해 찾아보셔야 할듯...)

Case 1의 경우 C, C++의 표준 라이브러리 및 C99의 특별한 keyword  및 문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별다른 설정 없이도 마음껏 Intellisense의 신속하고 정확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Case 2의 경우 Visual Studio 2008 C/C++에서 지원하지 않는 새로운 C99 표준 문법이라든지, Embedded 시스템 개발을 위한 별도의 SDK를 사용하는 경우 해당 SDK를 윈도우에 설치하여 컴파일은 직접 못하더라도 Eclipse의 include 참조 path를 지정해주면 역시 무한한 Intellisense의 자유를 만끽한 수 있습니다.

Case1, 2 모두 NFS를 이용, Putty 같은 리모트 콘솔로 쉘을 띄워 둔다면 바로 수정한 소스는 컴파일하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저는 Case 1, 2를 상황에 맞게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치명적인 중독이네요! Intellisense (Eclipse에서 정확한 명칭은 Content Asist 인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윈도우용 vim인 gVim의 Intellisense Plug-In이 있군요 : http://iam-hs.com/95 , http://insenvim.sourceforge.net/

C99 : 참고 자료
http://doc.kldp.org/wiki.php/KLDPConf/20031011
http://doc.kldp.org/wiki.php/KLDPConf/200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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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CDT, Intellisense, N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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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해 생각하며
나이가 들 수록 이상하게 점점 감정이 매말라 간다는 느낌입니다.

언제 부턴가 영화에 흥미를 잃게 되었고, 즐기는건 시사프로, 뉴스, 드라마 몇개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드라마도 처음에 흥미를 느끼다 금방 식상해 지곤 합니다.

올해는 특히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다는 것에 대한 별다른 감흥 없이 2010년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의 첫날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하려 애쓰지만 도무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나마 요즘 제게 웃음을 주는건 아들 녀석의 응~응! 재롱이 전부인것 같습니다.

오늘 날도 흐리고 눈이 많이 와서인지 기분이 쭉 가라앉네요!

지금까지, 그래도 남들에 비해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 돈벌이를 하는 제법 행복한 놈이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다시 인생이란 무엇일까하는 생각이 또 스물 스물 기어나오는 듯 합니다.

ㅎㅎ. 요즘 슬럼프 기간인가 봅니다.
새해도 되었으니 탈출 해야 겠네요.
아직까지 슬럼프를 탈출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찾지 못했지만, 아마도 곧 탈출할 것입니다.

올해쯤엔 과연 행복한 개발자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간단한 IBM Survey에 참여하고 책 두권을 선물 받아습니다; "전략의 탄생"과 "유쾌한 이노베이션"입니다.
오전시간 잠깐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읽었는데, 약간 유쾌해진듯 합니다.

참 행복이란 선천적이며, 결국 주변의 인간관계에 의해 결정된다라고 주장한다는 "행복의 해부"라는 책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심기일전 해서, 다시 인생 탐험을 시작해야 겠네요!.

올해 생각해둔 2~3 가지 정도의 개인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다른해 처럼 생각만으로 넘어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최근 몇년간 프로그래머로 좀더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으로 시스템에 집중을 했었습니다.
주로 프로그래밍 방법론(XP)과 이를 도와주는 도구(Trac) 입니다.

과연 저는 좀더 자유로운 개발자가 되었을까요?

올해는 그동안 제가 쟁취한 자유를 이용해 무언가 결과물을 내는 한해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우울한 한해의 시작은 아닌듯 싶네요!

글을 쓰다보니 목표와 희망이 어느새 새해를 준비하고 있었네요.

그리고, 인생을 잠시 공유중인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멋지고 뜻 깊은 한해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희망을 품고 파릇파릇 오늘도 치열하게 현장을 누비고 계실 개발자 분들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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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투성의 IT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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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 ㅠ.ㅠ 안녕! 서버 H/W 시스템 교체(서버보드 사망, HP Workstation으로 교체)
(2008.2.2) IP : 195.225.178.29 - 스팸 차단 조치
(2008.1.14) 오후 06:34 ~ 08:07 : 시스템 복구
(2008.1.14) 오전 00:25(?) : 시스템 다운 - 흠 심각하군!
(2008.1.13) 오후 11:31 : 시스템 리부팅됨
(2008.1.13) 시스템 복구 : 오전(?)~오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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