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글을 보면서 투명 디스플레이가 신기하고 예뻐보이기는 하지만 개인 사생활 침해등, 특히 노트북에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극히 컨셉 모델에 가깝다는 저자 및 여러분들의 의견에 심히 공감하였습니다.
하지만 두번째글, 그리고 특히 두번째 글에 링크된 "건물 한면에 QR 코드를 입힌 사례" 를 보면서, 오호라 투명 저 너머에 보이는 것과 노트북 화면에 보이는 것이 합성되어 하나의 정보를 이룬다면, 결코 쓸모 없는 것은 아니겠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ㅎㅎ 바로 떠오르는 생각이 원본 서명이나, 도장과의 대조 같은 것이었습니다. 역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트북에는.... ㅋㅋ, 그러나, 일단 투명 디스플레이가 대중화 된다면 노트북 사용자에게 필요한 투명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서비스나 어플이 많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떤 분의 "앞에 넘이 야동보는지 공부하는지 잘 보이겠네요" 라는 댓글에 또 이런 뜬금없는 생각이 듭니다. ( "학원, 학교 등의 컴퓨터 강좌 교실에 투명 디스플레이 보급을 적극 추천합니다. ^________^ ;)
Window XP 32bits 개발 환경에서 컴파일한 .NET 응용 프로그램을 64bits Vista 가 설치된 컴퓨터에서 실행하니 프로그램이 설치된 디렉토리에 해당 DLL이 존재하지만 해당 DLL을 찾을 수 없어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파일이나 어셈블리 중 하나를 로드할 수 없습니다.)
프로그램 구조는 .NET 3.5 에서 돌아가는 WPF 기반의 응용 프로그램에 통신 모듈은 C++/CLI DLL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프로그램 이었다. 이 C++/CLI DLL 라이브러리는 또한 Native로 된 C++ DLL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있었다.
보통 32bits OS에서 위 에러는 해당 CLISocketLib.dll에서 C++ Runtime Library를 사용하는데 해당 버전의 Runtime 라이브러리가 설치되지 않았을 경우 발생했다. 따라서, Runitme Library만 설치해주면 해결되었던 문제 인데, 이번에는 x64용 과 x86용 Runtime Library를 설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위 문제가 발생하였다.
결론은 메인 응용 프로그램인 WPF 응용 프로그램은 64bits 모드에서 동작하는데 반해, C++/CLI DLL은 32bits 모드에서 동작하도록 컴파일 되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결국 최선의 해결책으로 WPF 응용 프로그램이 32bits 호환 모드에서 동작하도록 강제하여 컴파일 하여 배포함으로서 문제를 해결하였다.
Case 1의 경우 C, C++의 표준 라이브러리 및 C99의 특별한 keyword 및 문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별다른 설정 없이도 마음껏 Intellisense의 신속하고 정확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Case 2의 경우 Visual Studio 2008 C/C++에서 지원하지 않는 새로운 C99 표준 문법이라든지, Embedded 시스템 개발을 위한 별도의 SDK를 사용하는 경우 해당 SDK를 윈도우에 설치하여 컴파일은 직접 못하더라도 Eclipse의 include 참조 path를 지정해주면 역시 무한한 Intellisense의 자유를 만끽한 수 있습니다.
Case1, 2 모두 NFS를 이용, Putty 같은 리모트 콘솔로 쉘을 띄워 둔다면 바로 수정한 소스는 컴파일하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저는 Case 1, 2를 상황에 맞게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치명적인 중독이네요! Intellisense (Eclipse에서 정확한 명칭은 Content Asist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