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lipse 및 Visual Studio의 Intellisense에 익숙해지면 vim의 강력하고 멋진 기능에도 불구하고,
코드 작성시 무척이나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제가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Case 1 : NFS(cygwin) + Visual Studio
Case 2 :  NFS(cygwin) + Eclipse + CDT + cygwin build(gdb)
   (Eclipse, CDT 및 cygwin 설치 자세한 방법은 구글링을 통해 찾아보셔야 할듯...)

Case 1의 경우 C, C++의 표준 라이브러리 및 C99의 특별한 keyword  및 문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별다른 설정 없이도 마음껏 Intellisense의 신속하고 정확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Case 2의 경우 Visual Studio 2008 C/C++에서 지원하지 않는 새로운 C99 표준 문법이라든지, Embedded 시스템 개발을 위한 별도의 SDK를 사용하는 경우 해당 SDK를 윈도우에 설치하여 컴파일은 직접 못하더라도 Eclipse의 include 참조 path를 지정해주면 역시 무한한 Intellisense의 자유를 만끽한 수 있습니다.

Case1, 2 모두 NFS를 이용, Putty 같은 리모트 콘솔로 쉘을 띄워 둔다면 바로 수정한 소스는 컴파일하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저는 Case 1, 2를 상황에 맞게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치명적인 중독이네요! Intellisense (Eclipse에서 정확한 명칭은 Content Asist 인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윈도우용 vim인 gVim의 Intellisense Plug-In이 있군요 : http://iam-hs.com/95 , http://insenvim.sourceforge.net/

C99 : 참고 자료
http://doc.kldp.org/wiki.php/KLDPConf/20031011
http://doc.kldp.org/wiki.php/KLDPConf/200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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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02:34 2010/01/06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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